약 6개월의 한 번씩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드디어 다음 달에 가는 것으로 일정을 맞췄다.
처음엔 망상으로 잡힌 것 같은데, 총무인 내가 그걸 확인하지 못하고 멋대로 일정을 수정해버리는 바람에 하루종일 혼란의 연속이었는데.
처음엔 영월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가는 방향으로 정해지다 변경과 수정을 거쳐 정선 짚 와이어, 태백 실비식당, 삼척 레일바이크, 강릉 숙박으로 코스가 정해졌다.
그 후, 이른 아침부터 하루 약 400km를 운전해야하는 운전자들의 격한 수정 제안이 이어졌고 지금은 강릉 숙박과 근처에서 짚라인을 타고 돌아다니는 것으로 정해져가는 분위기이다.
어쩌다보니 본의 아니게 신나게 분탕질을 한 느낌이다. ㅎ.ㅎ
덕분에 강원도 쪽 가볼 만한 곳을 하루종일 찾았는데
아래에 여행을 위해 참고했던 링크를 첨부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을까 한다.
- [짚라인]
- [액티비티]
- 삼척 레일바이크 (2인승 2만, 4인승 3만)
- 강원도 인제 X-GAME 리조트 (번지점프 : 4만, 슬링샷 : 1.5만, 서바이벌 2.5만)
- 단양 패러글라이딩 (조조 주말 : 6.2만, 주말 : 8만)
- [숙소]
- [식당]
- 태백 실비식당 :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 감천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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