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모빌 아트전이 성남에서 열린다고 하여 가봐야지란 생각"만" 갖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결국 다녀오게 되었다.
가장 위의 럭비 선수는 뽑기에서 나온 녀석이다.
왜 생각"만" 했냐면... 보게 되면 지르게 되니까?
가격이 저렴하면 모르겠지만 이게 또 사다보면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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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성남아트센터 http://goo.gl/bI87ar |
여하튼 이번 행사를 한다고 들은 것이 8월이었는데 9월인 지금 다녀왔으니 나도 닉네임에 맞게 참 엉덩이가 무거운 것 같다.
입장료는 12,000원이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예매를 하면 10,000원으로 할인 + 포스터를 준다고 하여 네이버에서 예매를 하고 갔다. 포스터에 대한 이야기하면 짧게 하면 기대하지 말자.
내용은 여러 예술가들이 플레이모빌을 주제로 작품 전시회이다.
대상이 바뀌니 매우 귀엽지 않나?
특히 애비 로드는 맘에 쏙 들어 출구에서 파는 애비 로드 자석을 사는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내가 플레이 모빌을 알게 된 것은 일을 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예쁘기도 하지만 이모티콘 같이 웃는 얼굴 때문이었다. 덕분에 간간히 지나가며 조금씩 사게 되었는데 이번 역시 그냥 지나칠 순 없었다.
가장 위의 럭비 선수는 뽑기에서 나온 녀석이다.
처음 봤을 때 3천원 초반이었던 뽑기가 지금은 5천원이 되어 예전만큼 선뜻 손이 잘 가진 않지만 그래도 이번엔 마법사가 있기에 도전해봤는데... 그래도 귀여우니 참는다.
뱀파이어 부부는 언젠가 사야지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20% 할인을 한다기에 나도 모르게 집게 되었다. 늘 할인 행사를 보면서 안 사면 100% 할인인데 라는 생각을 하지만 나도 모르게 집게 되는게 참...
마지막 유령은 무려 야광에 조명까지 되는 녀석이다.
조명이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꽤나 재밌는 녀석이다.
조명이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꽤나 재밌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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