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3.26 추가내용
03.26 약 4시쯤에 서류 발표가 났다고 한다. 확인은 기아자동차 채용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고
기아자동차 자소서 항목이란 제목으로 블로그에 짧게 올렸었다.
당시 채용 기간이 2월 12일 ~ 14일까지로 짧은 기간이었다고 적었었는데, 어느덧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당시 서류 합격자는 개별 연락과 함께 홈페이지로 알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달 동안 이런 상태로 머물고 있다.
이상하다 싶어 이런저런 취업 관련 카페에도 들어가 보고 검색으로 찾아봤지만 알 수 없어 답답한 상태였는데 3월 13일에 이런 기사가 뜬 것을 보고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요약하자면, 노사가 충원인력 합의를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회사가 신입 채용 공고를 내기 전 충원 인력을 정하고 내기 마련인데 이 기사를 보면 공고를 미리 내고 충원 인력 수를 나중에 정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발표가 난다고 해서 내가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마냥 기다리는 것보단 나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이지 욕이 나오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솔직한 심정은 노조의 의견이 수용됐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노조 입장이 충원 인력 수가 회사보다 많을 테고 이건 지원자에게 그나마 유리한 것일 테니까.
03.26 약 4시쯤에 서류 발표가 났다고 한다. 확인은 기아자동차 채용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고
기아자동차 자소서 항목이란 제목으로 블로그에 짧게 올렸었다.
당시 채용 기간이 2월 12일 ~ 14일까지로 짧은 기간이었다고 적었었는데, 어느덧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당시 서류 합격자는 개별 연락과 함께 홈페이지로 알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달 동안 이런 상태로 머물고 있다.
![]() |
| 아직도? 오늘이 3월 17일인데? |
이상하다 싶어 이런저런 취업 관련 카페에도 들어가 보고 검색으로 찾아봤지만 알 수 없어 답답한 상태였는데 3월 13일에 이런 기사가 뜬 것을 보고 이유를 알 수 있었다.
![]() | |
| 출처 : 머니위크 |
요약하자면, 노사가 충원인력 합의를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회사가 신입 채용 공고를 내기 전 충원 인력을 정하고 내기 마련인데 이 기사를 보면 공고를 미리 내고 충원 인력 수를 나중에 정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발표가 난다고 해서 내가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마냥 기다리는 것보단 나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이지 욕이 나오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솔직한 심정은 노조의 의견이 수용됐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노조 입장이 충원 인력 수가 회사보다 많을 테고 이건 지원자에게 그나마 유리한 것일 테니까.



댓글
댓글 쓰기